결과가 궁금하시죠?
주요 항목의 의미를 쉽게 설명해드립니다.
건강검진 혈액검사에서 자주 확인하는 항목들입니다. 수치 하나가 살짝 벗어났다고 바로 질병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.
A (정상) — 현재 건강한 상태
B (주의) — 생활습관 개선 필요
C (유질환자) — 이미 진단받고 관리 중
D (의심) — 추가검사 필요
E (판정불가) — 검사 미시행 또는 판정 보류
B 등급 이상이 나왔다면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. D 등급은 질환이 의심되므로 추가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. 하지만 D가 나왔다고 반드시 큰 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
추적검사란,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. 대부분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지만, 방치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.
예를 들어 간수치가 살짝 높게 나왔다면, 일시적인 것인지 지속적인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재검사를 권유하는 것입니다.
추적검사 일정은 항목에 따라 1개월~6개월 후로 다양합니다. 정확한 시기는 의료진이 안내드립니다. 결과지를 가지고 내원해 주세요.
본 설명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,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.